어제는 세진이형님이 광주에 내려오셨고

오늘은 종순이형님이 내려오셨습니다.

세진이형님은 저희 집에서 머무르셨죠..


종순이형님과 광주신세계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먹고 시내가서 당구를 쳤습니다.

종순이형님이 승리하셨더군요,. ㄲㄲㄲㄲ


세진이형님은 16시 15분 비행기로 서울로 올라가셨고

종순이형님은 17시 20분 고속버스로 대구를 거쳐 포항으로 돌아가십니다.


장퀴 인사들끼리 연락이 거의 안되긴 하지만

그런 가운데 만나서 정말로 반가웠습니다 ㅋㅋ
Posted by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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