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광주 내려와서 오늘부터는 뭘 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2. 할머니 생신이라 맛난것을 많이 먹었습니다. 상다리가 휘어진다는 말을 처음으로 실감했습니다.


3. 아 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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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막장입니다

친구집 컴퓨터 자리에 떡 하니 앉아서

블로깅이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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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광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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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중기중 2008.10.05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막장이라..

광주에 도착했습니다.

오는데 무려 5시간이나 걸렸네요.

휴일이라 가족단위로 많이 놀러가느라구 경부고속도로가 많이 막혔습니다.

호남고속도로는 전주까지 공사중이라 길이 막혔구요.



늦은 점심을 먹고

책을 샀습니다.

(과제때문입니다.)



역시 광주는 남부지방입니다.

덥습니다.

그렇지만 집은 고층(아파트입니다.)이라 시원하네요 바람도 불고




내일은 비엔날레 전시를 보러 나갈겁니다.

교통카드 충전을 해놓아야겠네요.

Posted by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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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이 광주 놀러와서 저녁얻어먹었습니다...

으음 저는 나쁜 형이군요 ㅇㅇ
Posted by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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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세진이형님이 광주에 내려오셨고

오늘은 종순이형님이 내려오셨습니다.

세진이형님은 저희 집에서 머무르셨죠..


종순이형님과 광주신세계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먹고 시내가서 당구를 쳤습니다.

종순이형님이 승리하셨더군요,. ㄲㄲㄲㄲ


세진이형님은 16시 15분 비행기로 서울로 올라가셨고

종순이형님은 17시 20분 고속버스로 대구를 거쳐 포항으로 돌아가십니다.


장퀴 인사들끼리 연락이 거의 안되긴 하지만

그런 가운데 만나서 정말로 반가웠습니다 ㅋㅋ
Posted by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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